로고
  • 커뮤니티
  • 교회소식
  • 생명의삶(QT)나눔방
  • 금주새가족
HOME > 커뮤니티 > 생명의삶(QT) 나눔방

160830(화)

글쓴이
김미연[ppaldus]
등록일
2016.08.30
조회
434

백성이 여호수아에게 말하되 우리 하나님 여호와를 우리가 섬기고

그의 목소리를 우리가 청종하리이다 하는지라(수24:24)


이제 하나님을 좀 알고 친해졌다 싶어 저도 모르게 소홀히 생각하던 차에

오늘, 복을 내리신 후에라도 돌이켜 멸하실 수 있다는 경고를 받습니다.

그리고 순식간에 망각하여 하나님 안계신 곳이 더 많아져 있는 지금,

가정과 직장, 일상에서도 예배를 드리라는 주의를 받습니다.


그 전보다 바운더리가 좁아진 건지, 멀리갈 수 없게 저를 묶어두신 건지

하나님께 꼼짝없이 붙들려있다는 생각이 듭니다.

어떻게 이리도 제게 집중하여 말씀으로 찌르실 수 있는 건지...

늘 하나님 목전의 진리로 성실하지 않으면 무서운 분으로 변하실까 두렵습니다.  


하나님, 그동안 또 직장에서와 가정에서 하나님 없이 생활해왔습니다.

하나님께서 다 보고 계시고, 시커먼 마음까지 다 알고 계시다니, 참 큰일이네요...

이리도 어리석고 약한 제가, 은혜가 아니면 죽을 수 밖에 없는 제가

매순간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귀 기울일 수 있도록 붙들어 주시기를 간구합니다.

번호
제목
설교자
본문말씀
날 짜
글쓴이
등록일
조회

573

안녕하세요? 설교 동영상 관련 문의드립니다.[1]   이소민 2019.05.28 135

572

170202(목)   김미연 2017.02.02 755

571

161027(목)[1]   김미연 2016.10.27 687

570

160927(화)   김미연 2016.09.27 810

569

160922(목)   김미연 2016.09.22 748

568

Head Table Mentality[2]   박지혜 2016.09.07 513

567

160830(화)[1]   김미연 2016.08.30 435

566

160827(토)[1]   김미연 2016.08.27 510

565

160816(화)[1]   김미연 2016.08.16 479

564

160815(월) 주시는 비전[1]   노오기 2016.08.15 439

563

우리를 위해 싸우시는 하나님은 전능하십니다[1]   민영미 2016.08.01 494

562

160730(토) 어리석음[1]   노오기 2016.07.30 441

561

160729(금) 축복과 저주[1]   노오기 2016.07.29 524

560

160728(목) 주의 음성[1]   노오기 2016.07.28 422

559

160727(수) 힘주시는 하나님[1]   노오기 2016.07.27 437